첫번째 역만은 국사 무쌍입니다. 이게 터진지 꾀 되었지요.



근데 저 국쌍이 리치걸고 난 국사였습니다. 괜히 왜 리치를 걸었는지 모르지만.. 난 걸겠어 라는 느낌이랄까
그리고 오늘 터진 역만은 대삼원입니다.





아름다운 대삼원.. 역시 강렬합니다. 초반에 중3개 발이 2개 백 1개가 들어왔는데 발은 퐁.. 막 패 집다가 백을 나중에 버리는데 백이 또 들어왔습니다?! 오오오 이것은 닥치고 대삼원의 기운! 그래서 잠복했는데... 쯔모크리..
훌륭한 대삼원이었습니다..













최근 덧글